hbtm

though noone knows

by metalblue | 2009/10/11 23:08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홍어

삼합과, 애탕을 먹었습니다.
삭힌 정도를 물어보길래 세게 주세요. 했지요.
삼합이 먼저 나오더군요.
처음에는 그냥그냥 먹을만 했습니다만...

뼈를 씹자 홍어의 그 유명한 암모니아 향이 입안 가득, 코 속으로 들어오더군요.
오묘한 맛이었습니다.

뭐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...
많이 먹다보니 못 먹을 정도가 되더군요;

그 다음 나온 애탕.
국물에 암모니아 향이 가득 배어있더군요.
하지만 진국은 건더기.
삼합의 뼈는 저리가라더군요.
워...
결국 다 못먹고 나왔습니다.;

가끔 조금은 먹을만한데 많이 자주는 못 먹겠더군요;

by metalblue | 2009/06/19 13:0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국어문법론 강의

이익섭 채완(1999), 국어문법론강의, 학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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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(1~3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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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hwp (6~7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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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아... 특수문자 찾기 귀찮아-_-

2. 시제와 상은 전혀 모르겠다.

3. 나름의 요약본.

by metalblue | 2009/05/17 21:20 | 공부 | 트랙백 | 덧글(5)

전제와 함의


함의 : 명제 p, q가 있을 때
p가 q를 함의한다는 것은
p의 참이 q의 참을 보증한다,

전제 : 명제 p, q가 있을 때
p가 q를 전제하는다는 것은
p의 진리치와 상관없이 q는 항상 참이 된다

전제와 함의 가장 큰 차이는 본 문장을 부정할 경우 함의하는 문장의 진리치가

전제의 경우 본문장의 진리치와 상관없이 참이지만

함의의 경우 본문장이 거짓일 경우 함의하는 문장의 진리치를 알 수 없게 되는 것.

예를 들어 함의의 예인
혁명가가 독재자를 암살했다
독재자가 죽었다

의 경우 본문장을 부정할 경우
혁명가가 독재자를 암살하지 않았다, 혹은 못했다가 되는데, 이 경우 독재자가 반드시 살았다고 할 수는 없다.

전제의 경우
나는 네 샌드위치를 먹은 것을 후회한다.
나는 네 샌드위치를 먹었다.

이 때, 본문을 부정하면 나는 네 샌드위치를 먹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. 못한다(?)가 되지만
이경우 나는 네 샌드위치를 먹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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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대충 구별하는 방법만...

 

전영철 선생님의 수업, 수업 노트,

John. I. Saeed, Semantics, second edition, Blackwell publishing 의 예문 등에서 정리

by metalblue | 2009/05/13 11:53 | 공부 | 트랙백 | 덧글(0)

배수진

나 스스로 나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고가는 것을 즐기는 듯 하다.
배수진 쳤을 때의 긴장감을 즐기는 듯.
너무 자극적인 것만 찾는건 아닌지...
하지만, 그 긴장감이 좋다.

by metalblue | 2009/04/13 13:0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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