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18일
외로움이란 무엇인가
가슴을 쥐어뜯어도 이따위 물리적인 행위로는 전혀 그 저림에 다가가지 못하는 그것.
술을 마셔도, 음악을 들어도, 그 저릿함이 사라지지 않는 것.
본능적으로 무엇인가를 원하지만 그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.
왜 이런 감정이 드는 것인지,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는 것.
아무것도, 그 어느것도 다 모르겠는, 시작도 끝도 없는 그 기분.
애인 있으면 그것이 해결될까?
아니.........................
잘 알고 있잖아....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.....
내 감정은 내가 다스려야하는 것............
애인이 있다고 그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것은. 괴로운 나머지 그렇게 되면 조금이나 나아질까 하는 바람.
그러면서도 비겁한 변명...
이런 감정이, 나 때문이 아니라는 비겁한 변명.......
술을 마셔도, 음악을 들어도, 그 저릿함이 사라지지 않는 것.
본능적으로 무엇인가를 원하지만 그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.
왜 이런 감정이 드는 것인지,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는 것.
아무것도, 그 어느것도 다 모르겠는, 시작도 끝도 없는 그 기분.
애인 있으면 그것이 해결될까?
아니.........................
잘 알고 있잖아....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.....
내 감정은 내가 다스려야하는 것............
애인이 있다고 그것이 해결될 것이라는 것은. 괴로운 나머지 그렇게 되면 조금이나 나아질까 하는 바람.
그러면서도 비겁한 변명...
이런 감정이, 나 때문이 아니라는 비겁한 변명.......
# by | 2009/01/18 01:1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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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만약 애인이 있다면 좀더 힘이 될리라고 생각합니다 'ㅅ'!
인생에 정답은 없지만
모범답안들은 많자나요^^
힘내세요;
뭐 지금도 그렇구요.
있으면 나아질거라는 것은 알고있지만 다른 것으로 좀 해결해보려고 ......
아 쓰면서 왠지 너무 슬퍼진다 ;ㅅ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