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수진

나 스스로 나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고가는 것을 즐기는 듯 하다.
배수진 쳤을 때의 긴장감을 즐기는 듯.
너무 자극적인 것만 찾는건 아닌지...
하지만, 그 긴장감이 좋다.

by metalblue | 2009/04/13 13:0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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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희 at 2009/04/15 16:04
배수진 ;; 누구 여자이름 같은데;;; ㅋㅋㅋ
Commented by metalblue at 2009/04/17 09:58
....... 수진이를 칠 때의 긴장감인가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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