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9일
홍어
삼합과, 애탕을 먹었습니다.
삭힌 정도를 물어보길래 세게 주세요. 했지요.
삼합이 먼저 나오더군요.
처음에는 그냥그냥 먹을만 했습니다만...
뼈를 씹자 홍어의 그 유명한 암모니아 향이 입안 가득, 코 속으로 들어오더군요.
오묘한 맛이었습니다.
뭐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...
많이 먹다보니 못 먹을 정도가 되더군요;
그 다음 나온 애탕.
국물에 암모니아 향이 가득 배어있더군요.
하지만 진국은 건더기.
삼합의 뼈는 저리가라더군요.
워...
결국 다 못먹고 나왔습니다.;
가끔 조금은 먹을만한데 많이 자주는 못 먹겠더군요;
삭힌 정도를 물어보길래 세게 주세요. 했지요.
삼합이 먼저 나오더군요.
처음에는 그냥그냥 먹을만 했습니다만...
뼈를 씹자 홍어의 그 유명한 암모니아 향이 입안 가득, 코 속으로 들어오더군요.
오묘한 맛이었습니다.
뭐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만...
많이 먹다보니 못 먹을 정도가 되더군요;
그 다음 나온 애탕.
국물에 암모니아 향이 가득 배어있더군요.
하지만 진국은 건더기.
삼합의 뼈는 저리가라더군요.
워...
결국 다 못먹고 나왔습니다.;
가끔 조금은 먹을만한데 많이 자주는 못 먹겠더군요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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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6/19 13:0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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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가 광주분이시라 어렸을때부터 먹다보니 지금은 홍어만 봐도 좋은상태-_-*